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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탄으로 이웃 사랑을 쌓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기사입력 2018-12-10 오전 9:24: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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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따뜻한 연탄으로 이웃 사랑을 쌓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이판석 본부장)128일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사랑의 연탄 봉사를 실시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고 넉넉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연탄 나르기 및 주변 정리정돈 등을 통해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직접 손에서 손으로 연탄에 사랑을 담아 이웃 사랑의 정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남본부 전 직원을 비롯해 오동동 주민센터 직원 등 18명이 동참하였으며 지원 대상 3가구에 150장씩 총 450장의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가루를 묻히며 불편함도 마다하지 않고 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이판석 본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는 공공기관의 책임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는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사랑으로마산역 밥 퍼’, ‘농촌 일손 돕기 단감 따기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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