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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1918, 영화를 통해 관객-시민-소통을 채우다

- 부산문화재단, 10. 5 ~ 10. 10, 6일간 관객 참여형 커뮤니티 비프 개최 -

기사입력 2018-10-01 오후 3:15: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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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104~13)동안 한성 1918에서 공식부대행사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커뮤니티 비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문화재단 한성1918,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모퉁이극장, 퍼니콘, 부산국제 어린이청소년영화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커뮤니티 비프는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래밍하는 일종의 테마 영화제 성격을 지닌다. 프로그램은 자유롭고 능동적인 관람이 보장되는 액티비티 시어터’, 전공학도 및 영화애호가를 위한 시네필 라운드’, 시민사회 커뮤니티와 손잡고 동호인을 발굴하는 커뮤니티 시네마세 부문으로 열린다.

 

부산문화재단은 한성1918에서 커뮤니티 시네마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 커뮤니티가 선정한 <세라비, 이것이 인생!> 상영 후 한지성 파티플래너를 초청하여 관객들이 함께 만드는 파티플래닝 파티(106), 전국의 영화기획·상영 활동가, 영화향유 문화를 확산시키는 굿즈, 블루레이, 포스터 제작자 등 국내영화문화 창작 활동가들을 위한 포럼 (106~7), 희귀한 영화 잡지나 콘텐츠를 소장하고 있는 시민과 영화인들을 발굴하여 쌍방향 참여형 전시(105~10)도 눈길을 끈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생활문화본부장은 시민중심 영화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 태동지인 원도심에서 설렘과 활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한성 1918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성1918 부산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1918.bscf.or.kr) 새소식 메뉴 또는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biff.kr)의 커뮤니티 비프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문화예술 (GSND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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