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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밀양푸른연극제』 10월 5일 개막

기사입력 2018-09-19 오전 10:21: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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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작 12, 낭독공연 공모 선정작 7편 등 치유, 성찰, 새 희망을 담은 우수작품 선보여

- 105() 오후 7, 밀양연극촌 성벽극장에서 참여 연극인들이 만드는 개막제개최

- 어려움을 딛고 연극으로 하나되어 새 희망을 노래하는 축제 도약의 기틀 마련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젊은 연극인들이 중심이 되어 새롭게 탈바꿈한 2018 밀양푸른연극제가 10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밀양연극촌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어려움에 처한 밀양연극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젊은 연극인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해온 이번 연극제는 17년간 이어져온 밀양의 대표 축제를 중단 없이 이어감으로써 국내 최고의 연극도시로서의 밀양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대내외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치유, 성찰, 새 희망을 주제로 한 초청작 12편과 낭독공연 공모 선정작 7, 밀양시민생활예술 프린지공연 10편 등 총 29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 초청 포럼젊은 연극인 토크 라운지를 통해 국내외 연극계 및 공연예술축제 전반에 관한 발표를 듣고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며, 젊은 연극인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축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105() 오후 7, 밀양연극촌 성벽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제 축하공연으로 야외 가족음악극 캔터빌의 유령이 초청되어 가을밤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고, 개막제 피날레로 모든 출연자가 함께하는 합동 커튼콜 퍼포먼스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연출된다.

 

입장료 안내

초청작 일반권 : 2만원 / 할인권 : 1만원 / 밀양학생권 : 5천원

개막제, 낭독공연, 프린지공연, 포럼 무료

티켓구입 및 할인혜택 : 홈페이지(www.mytheatervillage.com), 인터파크

문의 055·355·1245~6

 

연극제 일정표

 

구분

프로그램

10. 5.()

10. 6.()

10. 7.()

10. 8()

10. 9.()

밀양

연극촌

성벽극장

개막제

19:00

 

 

 

 

우리의 아름다웠던

날들에 관하여

 

19:00

19:00

 

 

가족 음악극 <토끼전>

 

 

 

19:00

19:00

우리동네극장

악극 <이별의 부산 정거장>

 

15:00

 

 

 

천사다방

 

 

15:00

 

 

바람직한 청소년

 

 

 

15:00

15:00

스튜디오극장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7:00

17:00

 

 

연애사

 

 

 

17:00

17:00

야외

젊은 연극인 토크 라운지

 

22:00

 

22:00

 

아리랑소리길 오카리나

18:30

 

 

 

 

우리소리예술단

 

14:30

14:30

 

 

은하수무용단

 

16:30

16:30

 

 

밀양통기타어울림

 

18:30

18:30

18:30

18:30

날좀보소

 

 

 

14:30

 

재능시낭송협회 밀양분회

 

 

 

16:30

 

미리벌해피댄스

 

 

 

 

14:30

16:30

밀양

아리랑아트

센터

 

대공연장

독립 뮤지컬 <광야의 바람>

15:00

 

 

 

 

음악극 <시인의 나라>

 

16:00

19:00

 

 

 

만리향

 

 

 

16:00

19:00

 

장수상회

 

 

 

 

19:00

소공연장

전문가 초청 포럼

 

14:00

 

 

 

사요가 말하길

 

16:30

 

 

 

마마를 위하여

 

 

14:00

 

 

자기만의 방

 

 

16:30

 

 

독수공방

 

 

 

14:00

 

세월은 사흘 못 본 사이의 벚꽃

 

 

 

16:00

 

들꽃

 

 

 

 

14:00

1974 할란카운티

 

 

 

 

16:30

야외

우리소리예술단

14:30

 

 

 

 

예음크로마하프

 

15:30

 

15:30

 

옹달샘

 

18:30

 

18:30

 

풍물패금당

 

 

 

 

18:30

문화예술 (GSND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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