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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만창의문화촌에서 즐기는 도심 속 휴식

-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2018 감만동 리서치 프로젝트 ‘오래감만’ 연계 운영

기사입력 2018-09-10 오후 2:15: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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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915() 감만창의문화촌에서 2018년도 감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만아트페스티벌의 주제는 도심 속에서의 캠핑으로 도심의 빡빡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축제 현장 속에서 잠깐의 쉼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예술가 창작공간 혹은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는 감만창의문화촌이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조금 더 친숙한 공간이라는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1시부터 버닝소다, 가이아 팀의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너의 옷이 난리 나리’, ‘가게이름 뿅뿅’, ‘핸드메이드 마크라메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정만영 작가의 캠프트리 작품이 설치가 되어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창작요리대회는 캠핑장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만들기로 진행되며 푸짐한 상품 증정 등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의 특징은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및 2018 감만동 리서치 프로젝트 전시 오래감만등이 함께 진행되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참여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 “2018 감만아트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인식 되어진 감만창의문화촌이 조금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한편, 부산문화재단은 감만창의문화촌 운영 사업을 통해서 입주 예술가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본 전시 진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예술 (GSND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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