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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내외동 시의원예비후보 이천기후보 “삶을 바꾸는 시의원이 될 것”

기사입력 2018-03-23 오후 2:16: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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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창당...삶을 바꾸는 시의원이 될 것

 이천기 전 경남도의회 의원(민중당)19일 김해시의원 선거 김해 제4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천기 전 의원은 이날 오후 6시 김해시 내외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해시정 곳곳에 남아 있는 , 불합리 불공정을 바로 잡고,우리 동네에 숨은 적폐를 몰아내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시민의 삶을 보살피고 지키는 호민관으로서 일하는 시의회, 소통하는 시의회, 김해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김해시의회로 바꾸어 놓겠다고 했다.

 이천기 전 경남도의회 의원(민중당)19일 김해시의원 선거 김해 제4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천기 전 의원은 이날 오후 6시 김해시 내외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해시정 곳곳에 남아 있는 , 불합리 불공정을 바로 잡고,우리 동네에 숨은 적폐를 몰아내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시민의 삶을 보살피고 지키는 호민관으로서 일하는 시의회, 소통하는 시의회, 김해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김해시의회로 바꾸어 놓겠다고 했다.

이천기 김해시의회 의원 후보자가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2010년 제9대 경남도의회 의원으로서 외동시장 현대화 사업, 먹자골목 거리조성사업등을 통해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노력했으며, 공원리모델링 사업, 작은도서관 건립사업등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과 교육예산확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정치인이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진정성, 성실함, 흔들리지 않는 소신을 가질수 있도록 내외동 주민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열린 민중당 정당연설회에서는 민중당김해시위원회 김미경 위원장이 최저임금관련 숫자놀음이 아닌 실질적인 임금인상과 노동존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저임금 개악을 막아내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양인우 청년민중당 청년회원은 평창동계올림픽과 남북 정상 회담 등으로 한반도 정세가 긴장완화와 평화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며, 민족의 통일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중당 정당연설회 모습

 

 이천기 후보는 김해시 현안에 대해 신공항으로 인한 소음문제와 비정규직 차별에 대해 꼽았다. 시의원이 된다면 신공항 소음문제 대책 마련과 공공기관부터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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