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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포켓몬 고 (PokeMon Go)

기사입력 2016-07-12 오후 2:43: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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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 고

 

 

지난 6일 유럽과 북미에 새로운 게임이 출시 되었다. 포켓몬 고.

 

'포켓몬 고'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위치기반서비스와 증감현실을 이용한 스마트폰용 게임이다.

폰의 카메라와 GPS를 이용하기 때문에 평소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량이 아주 많이 증가하는 앱니다.

현재는 일본과 한국의 경우 출시 미정이다.

 

한국의 경우 출시가 아직 어려운 이유는 포켓몬고의 경우 구글 맵을 기반으로 하는데 한국에서는 구글 맵이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포켓몬 - 피카츄를 포획해서 놀고 있는 모습.

 

포켓몬 고 출시로 인해서 북미와 유럽시장에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고, 게임 제작사인 닌텐도의 경우 북미에서 주말 11%, 월요일 20%의 주식이 급등하고 있다.

 

▲ 포켓몬 고 실행 화면과 설명

 

1번. 나침판

2번. 체육관 - 체육관에서는 다른 유저(트레이너)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3번. 야생 포켓몬이 있는 장소

4번. 트레이너 - 게임을 하는 유저의 현재 위치를 나타낸다.

5번. 프로필 아이콘

6번. 메인 메뉴

7번. 근처에 있는 포켓몬

 

북미에서는 이 포켓몬고의 출시로 사건 사고가 증가 하고 있다.

10대 소녀가 펜스가 있는 호수가에서 물특성의 포켓몬을 잡기 위해서 펜스를 넘었다가 익사하는 사고가 있었는가 하면, 24살 청년이 고속도로 운전중 '피카츄'를 발견하고 급정거를 해서 대형의 연쇄 추돌 사건도 일으켰고, 특수 아이템인 야생 포켓몬 생성기를 구매해서 으슥한 주차장으로 사람들을 유도해서 권총 4인조 강도를 일으킨 사건도 발생했다.

 

위치기반과 증감현실을 이용한 게임은 점점 더 많이 출시가 되고, 유저가 많아지지만, 현재 게임 강대국이라고 하는 한국에서는 즐길 수가 없다.

 

이미 출시된 Ingress 라는 게임의 경우 본 기자가 해외에서 베타서비스 기간 포함 약 2년 이상 했었는데, 한국에서는 게임은 실행 되지만 구글 지도 기반이라 도로가 표시가 되지 않는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풀어나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 된다.

 

=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건강에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과 증감현실을 이용한 게임을 할 때는 좌우를 잘 살피고 다니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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