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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핫하다. 소리바다 주간차트 ‘레옹’ 2주연속 1위

기사입력 2015-09-08 오후 4:59: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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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음원파워는 9월에도 지속된다.
 

무한도전 가요제가 방송 후 2주가 지나 벌써 9월이 되었지만 음원들은 여전히 대중들 사이에서 핫한 반응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음악 포털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무도 가요제에서 이유 갓지 않은 이유(박명수ㆍ아이유)의 곡 ‘레옹’이 9월 1주차 (8월 31일~9월 6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황태지의 ‘맙소사’를 비롯하여 으뜨거따시의 ‘스폰서, 오대천왕 ‘멋진헛간’, 댄싱게놈의 ‘I’m So Sexy’, 상주나의 ‘My Life’ 등이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 주간차트에서도 차례대로 상위권을 점령하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무도 가요제 일색이었던 상위권에서 소녀시대 ‘Lion Heart’가 차트를 역주행하며 주간차트 3위에 랭크되었다. 소녀시대는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게 여러 음악방송과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고, 대세인 예능음원들 사이에서도 눈에 띈 차트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예능 음원인 쇼미더머니4의 곡들이 전부 역주행으로 올라오며 여전히 상위권에서 오래도록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태양이 피쳐링 한 송민호의 ‘겁’이 5위에 인크레더블, 타블로, 지누션의 ‘오빠차’가 10위에 송민호, 지코의 ‘Okey Dokey’가 14위에 자메즈, 앤덥, 송민호의 ‘거북선’이 18위에 오르는 등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힙합 팬들을 넘어 대중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정인의 ‘사실은 내가’가 치열한 주간차트에서 11위를 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드라마 용팔이OST인 이 곡은 정인의 매력적인 감성 보이스 더해 드라마의 몰입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무도가요제, 쇼미더머니4, 언프리티랩스타, 복면가왕 등 완성도 높은 예능음원들의 상위권 장기집권 상태에서 향후 러블리즈, 레드벨벳 등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으로 앞으로의 주간차트 향방이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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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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